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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네일 크기 가이드
블로그와 SNS는 각각 권장 비율이 다르기 때문에 썸네일은 예쁘게 만드는 것보다 먼저 규격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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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쓰는 크기
블로그 대표 이미지는 1200x630, 유튜브 썸네일은 1280x720, 인스타그램 피드는 1080x1080이 많이 쓰입니다.
자주 쓰는 규격을 프리셋으로 저장해 두면 반복 작업이 훨씬 빨라집니다.
글자가 잘 보이게 만드는 법
모바일에서 작게 보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제목 길이를 짧게 하고 대비를 충분히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단 텍스트 박스나 어두운 오버레이를 사용하면 복잡한 사진 위에서도 읽기 쉬운 결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플랫폼별 활용 예시
네이버 블로그와 티스토리 대표 이미지는 1200x630 같은 가로형 비율이 무난하고, 유튜브 썸네일은 1280x720 기준으로 제목을 크게 넣는 구성이 많이 쓰입니다.
인스타그램은 1080x1080 정사각형 카드 이미지가 가장 안정적이고, 스토리는 1080x1920처럼 세로 비율을 기준으로 잡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하는 실수
제목을 너무 길게 넣거나, 배경 사진이 복잡한데도 텍스트 박스 없이 글자를 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이미지는 모바일 화면에서 거의 읽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원본 비율 그대로 올렸다가 플랫폼이 임의로 잘라 버리는 것도 흔한 실수입니다. 처음부터 목적에 맞는 비율로 정리하는 편이 훨씬 안전합니다.
실전 작업 순서
먼저 플랫폼에 맞는 크기를 고르고, 제목과 부제목을 짧게 입력한 뒤, 하단 텍스트 박스나 심플 라인 프레임을 선택합니다.
그다음 WEBP나 AVIF처럼 업로드에 유리한 포맷으로 저장하면, 보기 좋은 썸네일과 가벼운 파일을 함께 만들 수 있습니다.